fnctId=bbs,fnctNo=490 152 건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백석문화대·천안시, 지역 인재양성·아동 돌봄 지원 협약 새글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26 첨부파일 0 백석문화대학교는 충남 천안시와 지역 인재양성 및 아동 돌봄 지원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백석문화대에 따르면 지난 30일 진행된 이번 협약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고, 'K-16(초 중 고교-대학) 지역 완결형 인재양성'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돌봄 체계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지역 아동 대상 돌봄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K-16 지역 완결형 인재양성 사업 관련 프로그램 지원, 지역 돌봄기관과 연계한 교육 문화 체험 프로그램 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역사, 인성교육, 음악, 문화이해 등 아동의 흥미와 발달 단계를 고려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돌봄과 교육이 연계된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지역 내 돌봄기관과의 연계, 참여 대상 안내, 행정적 협력 등 사업 추진에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고, 백석문화대는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교육 자원 및 강사 지원, 사업 관리 등 사업 수행에 필요한 역할을 맡는다. 백석문화대 이경직 총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돌봄이 필요한 아동의 건강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대학이 긴밀히 협력해 아동 돌봄의 질을 높이고 지역 인재양성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출처 : 노컷뉴스(안성준 기자) 백석문화대, ㈜안앤락과 시니어 복지 인재 양성 ‘맞손’ 새글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33 첨부파일 0 백석문화대학교(총장 이경직)는 31일 대학 내 자유관에서 백석문화대 최상철 산학협력 본부장과 유애현 교무부장 및 ㈜안앤락 정보영 사업본부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앤락과 미래형 복지 인재 양성과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산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백석문화대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초고령 사회로 접어들며 시니어 돌봄과 복지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전문 인력 양성과 현장 중심 교육의 중요성을 위해 진행됐으며, 협약식에 이어 협력 방안과 향후 비전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날 협약에 따라 백석문화대는 사회복지 분야에서 축적된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실무 중심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안앤락은 시니어 토탈 케어 플랫폼 순시미 운영 경험과 산업 현장의 노하우를 공유하며 교육과 산업을 잇는 연결 고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재학생의 현장 실습 및 취업 지원,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세미나 및 워크숍 개최, 공동 연구 및 프로젝트 수행 등 다방면에 걸친 협력에 나선다. 또, ㈜안앤락이 보유한 복지용구 제조 유통, 재가방문요양, 요양보호사 교육 등의 사업 인프라를 활용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현장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백석문화대 최상철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시니어 복지 분야의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전문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산업계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앤락 정보영 사업본부장은 이번 협력이 시니어 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전문 인력 확충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고 전했다.출처 : 디트NEWS24(최진섭기자) 백석문화대, 1학기 다빈치아카데미... 1주차 신성우ㆍ곽윤기 특강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56 첨부파일 0 [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백석문화대학교(총장 이경직)가 인문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상상력과 통찰력, 기독교적 인성을 갖춘 창의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교내 백석홀 소강당에서 2026학년도 1학기 다빈치아카데미 강연을 운영한다.강연은 25일부터 4월 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및 오후 2시, 총 6회에 걸쳐 문화 예술 스포츠 환경 범죄수사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학생들과 삶의 경험과 통찰을 나눌 예정이며, 첫 강연은 가수이자 배우로 활동해 온 백석대학교 문화예술학부 신성우 교수가 「AI시대에 인생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방법이 무엇일까?」를 주제로 진행했다.신 교수는 13살 어린나이에 홀로 서울로 올라와 살며 느낀 외로움과 부담, 그리고 혼자 있는 시간 속에서 상상력과 감정이 깊어지며 예술적 자양분이 되었다는 이야기와 함께, 조각 전공에서 시작해 뮤지컬 배우로 30년을 살아온 과정과 그 과정에 알게된 예술의 본질은 말로 설명되지 않는 90%의 감정에 있다는 본인만의 철학을 말했다.또한 최근 AI 시대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AI는 피할 수 없는 흐름이자 유행이 아닌 운명 이라 보고있으며, 다만 AI는 도구일 뿐,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감정과 경험, 그리고 진짜 창작의 영역은 여전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예술과 삶에서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자신만의 과정과 경험 이라는 마무리로 스스로 삶의 방향을 설계하는 태도와 통찰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같은 날 오후 2시에는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해설위원이자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인 곽윤기 선수가 「친한 형이 떠드는 4가지 레슨」이라는 두 번째 강연을 진행했다.곽윤기 선수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도전과 선택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남들의 시선이나 조언에만 의존해 기회를 포기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특히 운동선수로서 비교적 짧은 커리어를 언급하며 인생 역시 생각보다 길지 않기 때문에 망설이기보다 시도하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말과 함께 남들과의 비교는 도전을 위축시킨다고 지적하며 기준은 타인이 아닌 자신이 되어야 하고, 반복된 실패와 시도는 결국 경쟁력이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세상에 의미 없는 경험은 없다 고 강조했다.강연에 참석한 백석문화대학교 실용음악학과 이건욱 학생(2학년 남)은 강연을 들으며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도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점을 느꼈고, 여러 분야에서 활동한 강연자들의 경험을 들으며 진로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됐다 고 말했다.다빈치아카데미는 이후 4월 1일(수),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의 「탄소중립, 지속가능한 미래, 그리고 우리」, 용산문화재단 이사장이자 팝페라 가수인 임형주 테너의 「21세기 융합의 음악 팝페라 , 민간외교의 K-클래식 」, 4월 8일(수) 범죄수사 전문가 이대우 형사의 「우리는 모두 경계선 위에 서 있다」,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 이지선 교수의 「꽤 괜찮은 해피엔딩 상처 이후, 우리가 자라는 법」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출처 : 충청뉴스(http://www.ccnnews.co.kr) 백석문화대, 전문대 4개교 초광역 교육혁신 협력체계 구축 '박차'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50 첨부파일 0 [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백석문화대학교(총장 이경직)를 비롯한 전문대학들이 지역의 경계를 넘어 미래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25일, 교내 자유관에서 교육혁신 성과 공유 및 확산을 위한 초광역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백석문화대학교, 군장대학교, 수원여자대학교, 오산대학교가 교육 혁신 사례를 공동으로 공유하고, 재정지원사업 운영 성과와 우수 교육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 간 협력을 통해 지역의 경계를 넘어 실무 중심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산업 수요에 맞는 인재 양성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협약식에는 4개 대학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해 협력 추진 방향과 공동 사업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을 함께 모색하고, 초광역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교육 협력 모델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협약에 따라 참여 대학들은 교육과정 혁신 사례와 미래형 교수학습 콘텐츠를 공동 활용하고, 재정지원사업의 우수 운영 성과와 실무 경험을 상호 공유하기로 했으며, 정기적인 성과 포럼과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디지털 교육 및 에듀테크 기반 학습 인프라를 함께 활용하는 등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교직원과 학생 교류 또한 활성화해 교수학습 및 행정 역량을 동시에 높이고, 산학협력 모델과 지역사회 기여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전문대학의 현장 중심 교육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백석문화대학교 이경직 총장은 이번 협약은 각 대학이 축적해 온 교육혁신 성과를 함께 나누고 전문대학 교육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며 초광역 협력을 바탕으로 산업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 고 밝혔다.협약에 참여한 대학 총장들 역시 지역을 넘어선 상호 신뢰와 협력을 통해 전문대학 간 공동 발전 모델을 만들어 가고, 교육혁신 성과 확산을 통해 전문대학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 고 입을 모았다.한편 이번 협약은 단순한 협력 선언을 넘어 초광역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도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참여 기관 간 자원과 전문성을 연계해 공동 발전 전략을 추진하고, 이를 통해 지역 간 상생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출처 : 충청뉴스(http://www.ccnnews.co.kr) LS증권, 대학생 대상 '제1회 AI 시스템 트레이딩 챌린지' 성료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145 첨부파일 0 [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LS증권은 인공지능(AI) 기반 투자전략 경진대회인 '제1회 대학생 AI 시스템 트레이딩 챌린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인공지능 기술과 금융투자 전략을 접목한 대학생 대상 경진대회로, 시스템 트레이딩(미리 정한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매매하는 투자방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LS증권과 숭실대 예스스탁 전자신문 이티예듀가 공동 주최했으며 총상금 800만원 규모로 진행됐다. 대회에는 전국 38개 대학에서 92명의 대학생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LS증권의 자동매매 플랫폼 '트렌즈WTS(웹트레이딩시스템)'에 해외선물 관련 매매 아이디어를 입력하고, 이를 활용해 AI가 자동으로 매매전략을 구현하는 방식으로 성과를 겨뤘다. 이번 대회 대상(LS증권 대표이사상)은 신의준 숭실대 학생이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장수민 인하대 학생(숭실대 총장상), 김대성 백석문화대 학생(전자신문 대표이사상), 박대호 숭실대 학생(이티에듀 대표이사상), 설광석 전북대 학생(예스스탁 대표이이사상)이 각각 수상했다. 이 밖에 우수상 10명, 장려상 30명 등 총 45명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을 수상한 신의준 숭실대 학생은 "매매 시나리오를 코드로 구현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백테스팅을 반복하며 몰입하다보니 이 분야에 대한 흥미가 더욱 커졌다"며 "향후 금융데이터 분석이나 퀀트 분야에서 기업에 기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원재 LS증권 글로벌비즈본부장 상무는 "금융 산업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이제는 인간의 한계를 넘어 기술과 혁신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며 "금융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갈 대학생들의 도전과 행보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충남지사 "청년이 지역서 배우고 일하고 살 수 있게 할 것"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131 첨부파일 0 도내 20개 대학 총학생회장 임원 간담회서 청년정책 소개[홍성=뉴시스] 김태흠 충남지사가 1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20개 대학 총학생회장 및 임원단과의 간담회를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충남도 제공) 2026.03.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홍성=뉴시스] 유효상 기자 = 김태흠 충남지사가 "청년이 지역에서 배우고, 일하고, 살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1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도내 20개 대학 총학생회장 및 임원단과의 간담회를 갖고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방안을 설명했다.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대학은 건양대, 나사렛대, 남서울대, 백석대, 백석문화대, 상명대, 선문대, 순천향대, 신성대, 아주자동차대, 연암대, 청운대, 충남도립대, 한국기술교육대, 한국전통문화대, 한국폴리텍IV대 아산캠퍼스, 한국폴리텍IV대 충남캠퍼스, 한서대, 혜전대, 호서대 등이다. 이날 간담회는 도내 대학 학생 대표들과 직접 소통하며 청년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대학생이 졸업 후에도 도내 정착해 꿈을 펼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지사는 이날 각 대학 대표들과의 간담회에서 일자리 정주 여건 지역인재 육성 등을 주제로 청년정책 현안을 논의했다.도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충청남도 청년친화기업 인재 채용, 창업 창직, 청년인턴 등 일자리 ▲청년 주택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충남형 리브투게더, 청년 생활공구 대여 등 주거 복지 ▲청년문화예술패스, 천원의 아침밥, 장학제도 등 문화 교육 정책을 안내하고 청년들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제때 이용할 수 있도록 충남청년포털(youth.chungnam.go.kr) 을 적극 활용할 것을 권장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도의 청년정책은 청년이 지역에서 배우고, 일하고, 살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 이라며 도는 청년정책을 강화해 현재 20% 수준인 도내 29개 대학 졸업생의 지역 정착률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 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지사는 아무리 좋은 정책도 모르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만큼 어떻게 하면 보다 많은 학생이 청년정책에 귀 기울일 수 있을지 방안을 제시해 주길 바란다 면서 청년 리더인 총학의 생각과 의견을 듣고 청년정책이 나아가야 할 길을 함께 모색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백석문화대, 2026학년도 입학식 개최…신입생 1513명 새출발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171 첨부파일 0 [더팩트ㅣ천안=정효기 기자] 백석문화대학교가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2026학년도 입학식을 열었다. 백석문화대는 25일 교내 백석홀 대강당에서 열린 입학식에 신입생 1513명이 참석해 힘찬 대학 생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26일 밝혔다. 행사는 김대인 교목실장의 사회와 최유석 교목부장의 기도로 시작해 공규석 교목본부장이 '내 인생의 내비게이션'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신입생들의 도전과 성장을 격려했다. 입학식에서는 노유찬 보건의료행정학과 학생이 대표로 장학증서를 수여받앗다. 그는 '전문성과 인성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해 지역 사회와 의료 현장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경직 백석문화대 총장은 환영사에서 "여러분의 땀과 노력이 건강한 사회와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 "백석문화대는 부모의 마음으로 여러분을 지원하고 교육하겠다"고 말했다. 백석문화대는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인성 중심 교육과 실무형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 혁신을 이어가며, 신입생들이 대학생활에 적응하고 미래 사회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백석문화대 등 9개 전문대, 학점교류 협약...실무형 인재 양성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274 첨부파일 0 [천안=뉴시스]송승화 기자=백석문화대학교는 3일 세종시 한국영상대학교에서 대전 충청 세종지역 전문대학 간 학점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4일 백석문화대에 따르면 협약은 지역 대학들이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고 학점교류를 활성화해 산업 수요에 맞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학들은 교육과정 공동 개발 운영, 학점 상호 인정, 우수 교육자원 및 시설 공유, 지역 특화 분야 공동연구 교육 프로그램 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백석문화대를 비롯해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신성대학교, 아주자동차대학,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충청대학교, 한국영상대학교, 혜전대학교 등 9개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협약서 서명, 교류 협력 방향 소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여 대학들은 공동교육과정 운영 방안과 학점교류 절차를 단계적으로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유애현 백석문화대 교무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대학의 강점을 공유해 학생들에게 더 폭넓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출발점"이라며 "대학 간 연계를 강화해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백석문화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동교육과정 개설, 온 오프라인 융합수업 확대, 현장 맞춤형 실습과정연계 등을 추진해 학생들의 전공 역량과 현장 적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참여 대학들과 정기 협의체를 구성해 협력 모델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레이덴트, 백석문화대학교와 가족회사 협약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377 첨부파일 0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디지털 덴티스트리 솔루션 전문기업 레이덴트가 백석문화대학교와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해 12월 서울 송파구 레이덴트 본사 에서 진행됐으며, 레이덴트 안홍규 대표를 비롯해 백석문화대학교 최정희 학과장, 정유선 교수, 황지민 산학협력중점교수가 함께했다. 협약을 통해 양측은 기술인력 교류를 비롯해 산학 공동연구와 기술개발, 취업 연계 및 인재 양성, 정책과제 공동 참여 등 디지털 덴티스트리 산업 전반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를 바탕으로 교육과 산업 현장을 잇는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실무 중심의 교육과 연구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디지털 덴티스트리 분야에서 공동 성장을 도모하고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업 현장의 기술 흐름과 교육 과정이 보다 긴밀하게 연계될 수 있도록 협력 범위를 넓혀간다는 방침이다. 레이덴트는 치과용 CAD/CAM과 3D X-ray 솔루션을 핵심으로 하는 디지털 덴티스트리 전문기업으로, CBCT 신개념 솔루션 RAY 5D 를 비롯해 구강 스캐너 RAYiOS , 3차원 안면 스캐너 RAYFace , 3D 프린팅 솔루션 RAYDENT Studio , 세라믹 밀링머신 RAY Mill C 등 차별화된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디지털 치의학 분야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레이덴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디지털 치의학 산업의 미래를 준비하고, 전문 인재 양성과 기술 혁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백석문화대 RISE사업단, 연말 나눔 행사 개최 작성자 입학관리처 조회수 415 첨부파일 0 [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백석문화대학교(총장 이경직)가 23일, 백석생활관에서 서로 다르지만 함께하는 따뜻한 세상 을 주제로 연말 행사를 개최해, 충남 지역 발달장애인과 농아인 어르신 약 110명을 초청하여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따뜻한 동행에 나선다.이번 행사는 백석문화대 주관, (사)충남 평생 복지협회 및 (사)한국농아인협회 천안시지회 공동 주최, MS언어엔운동연구센터와 국제태권도장이 후원했고, 문화 공연 관람을 시작으로 레크리에이션 활동, 다과 및 선물 제공 등 참여자들이 웃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진행되었다.백석문화대 이경직 총장은 직접 행사에 참석해 이번 행사는 RISE 사업의 비전인 성장과 나눔으로 실현하는 지역맞춤형 공동체 회복 서비스 를 현장에서 구현하는 의미 있는 자리 라며 대학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동시에, 학생들에게도 나눔의 가치를 배우게 하는 소중한 교육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인사와 함께 참석자들에게 따듯한 메시지를 전하였다.행사 당일에는 사회복지학과 학생 4명 및 간호학과 학생 2명, 그리고 교수진이 봉사자로 참여해 어르신들의 이동과 프로그램 진행을 도와, 전공과 연계된 현장 봉사를 경험하며 나눔과 공공성의 가치를 체득하는 교육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이는 대학 구성원과 지역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마음을 나누는 상징적인 시간으로 남았다.행사 종료 후에는 (사)충남평생복지협회 아산지부(지부장 정용순)와 (사)한국농아인협회 충남협회 천안시지회(지회장 김효정)와의 협약식도 이어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백석문화대와 지역 복지기관은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향후 발달장애인과 농아인을 비롯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한편, 백석문화대는 RISE 4-1-1 대학 연계 사회서비스 고도화 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 다양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교육 문화 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대학은 2025년 1차년도 목표로 사회서비스 공동 운영 프로그램 50건, 지역 유관기관 협력 42건 달성을 추진하며 지역 맞춤형 사회서비스 모델 구축에 힘쓰고 있다.출처 : 충청뉴스(http://www.ccnnews.co.kr) 처음 116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